우측 퀵 타이틀
진료센터
R&D를 갖춘 27년간의 임상경험과 독자적인 치료 시스템
Q&A   하성한의원 Q&A 입니다. 경로 홈 아이콘 경로 화살표 진료센터 경로 화살표 Q&A
  • Q. 책을 많이 읽으면 눈이 나빠진다?
    책을 많이 읽어서 시력이 나빠졌다는 이야기를 흔히 하는데, 독서량과 시력은 어느 정도 연관은 있으나 단정 짓기는 어렵다. 만약 공부나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서 시력이 떨어진다면 모든 학자와 연구자는 근시여야만 한다. 공부를 할 때처럼 가까이에서 작은 글씨를 쓱고 읽는 작업이 눈에 많은 부담을 주는 것은 사실. 그러나 시력이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른 자세와 적당한 조명으로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독서량보다는 당시의 몸 상태와 환경이 중요하다.
    눈은 몸과 따로 독립된 기관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몸 전체와 영향을 주고받는다. 때문에 감기에 걸려있거나 질병으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을 때도 무리한 독서가 눈에 해로울 수 있다.
    또한 지나치게 가까이서 책을 읽거나, 등을 구부리거나, 엎드려서 책을 읽는 등 잘못된 자세도 눈에 나쁜 영향을 준다. 컴퓨터,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정답은 × 독서양이 아니라 독서 자세가 문제
     
  • Q. 찡그리고 보면 눈이 더 나빠진다?
    찡그리고 보는 것은 눈을 나빠지게도, 좋아지게도 하지 않는다. 찡그리고 보기 때문에 눈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눈이 나빠졌기 때문에 찡그리고 보는 것이다. 찡그리는 것은 빛의 양을 모아서 보는 것을 조절하려는 행동이다. 찡그리고 보는 행위 자체가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여 상을 맺게 하지는 않기 때문에 시력과는 무관하다. 찡그리는 것은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잘 보려는 행위이며, 시력이 나쁜 사람의 당연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시력에는 크게 나쁜 영향이 없다.

    -정답은 × 찡그리고 보는 건 시력과 무관하다
     
     
  • Q. 한 번 떨어진 시력은 회복할 수 없다?
    력은 올바른 의학적 처방과 본인의 노력을 병행한다면 대부분 회복될 수 있다.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 갖가지 내부적인 요인과 환경적 요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다스린다면 아직 성장 잠재력이 있는 어린이 시력의 경우 보다 뚜렷한 성과를 볼 수 있다.

    -정답은 × 노력하면 회복할 수 있다.
     
  • Q. 눈 건강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과 오류
    앞서 시력에 영향을 끼치는 세가지 원인으로 기능과 구조, 환경적인 요인을 예로 들었다. 그저 TV를 코앞에서 본다고, 책을 엎드려서 읽는다는 이유만으로 시력이 나빠지진 않는다. 여기에 한가지 더 보태자면 인터넷을 꼽고 싶다. 컴퓨터로 인터넷 사용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온라인상의 잘못된 정보 말이다.

    일반 건강 상식도 마찬가지고 시력에 관해서도 온갖 잘못된 가설이 마치 진리이고 정석인양 떠돌고 있어 걱정스럽다.

    우리 아이 눈 건강을 위해 이런 저런 정보를 찾아보고 또 실천하고 있는 많은 부모들에게는 안타까운 얘기지만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정보는 오히려 눈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로 인도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의 시력을 지키기 위해 부모들이 똑똑해 지는 시간,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대표적인 눈 건강 상식에 대해 짚어보겠다.
     
  • Q. 황반변성증의 예방 및 관리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한번 파괴된 황반 세포는 재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황반변성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책이자 예방책입니다. 따라서 노령층을 포함한 중년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황반변성증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황반변성을 일으킬 수 있는 생활습관을 자체함으로써 생활속에서 황반변성의 예방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서구식 식습관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도록 합니다. 거기에는 비타민과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어서 황반의 시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흡연은 건강을 위해 하나도 좋을 것이 없는 습관입니다. 황반변성증을 비롯한 눈 질환의 발생률을 현저히 높일 뿐만 아니라 현대인에게 치명적인 암과 심혈관계 질환 및 뇌혈관계 질환을 촉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금연을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눈을 자외선에 많이 노출하는 것은 황반변성증을 야기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 Q. 망막색소변성증은 어떻게 자각할수 있는 증상들이 있나요?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는 경우 빠른 정밀 진단이 필요로 합니다.
    10세 전후에 야맹증이 있는 자녀, 그런 어린이는 망막색소변성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물체를 잘 찾지 못하거나 화장실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화장실을 두려워 하는 아이라면 이 병원의초기 증세인 야맹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밤에 차에서 내려 집에 들어갈 때 꼭 부모님의 손을 잡고 들어가거나 들어가면서 무언가 의지하려 할 때도 주의를 기울여 봐야 합니다.
     
    지하 강당 등에서 길을 잘 찾지 못하거나 극장 안에서 손짓을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할때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Q. 망막방리증의 예방법이 있을까요?
    본인이 망막박리가 있거나 가족 중에 망막박리 환자가 있을 경우에는 눈에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피해야 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고도근시, 무수정체안 등 망막박리의 원인 소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눈에 조금이라도 이상감이 느껴진다면 바로 검진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신장 기능에 영향을 주는 과도한 업무나 간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과음, 과로 등을 삼가는 등 눈에 좋은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된 간, 치즈, 버터, 달걀 노른자, 시금치, 당근, 파슬리 등의 식품을 먹오 마늘이나 고추, 생각, 초콜릿 등 자극성이 강해 눈에 충혈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물은 가능하면 삼가는게 좋습니다. 이와 함께 수시로 휴식을 통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 Q. 녹내장이 발생되는 다른 여러 가지 요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더 있나요?
    녹내장은 발병하는데 여러 가지 요인이 관여합니다. 정상 안압인 경우에도 녹내장이발생하는 것은 그만큼 녹내장의 발병에 여러 가지 요인이 관여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거듭 말하는 바 아직까지는 그 여러 가지 요인 무엇인지를 정확히 밝힐 수 없지만 아래의 요인이 있으면 우려가 있으므로 유의하도록 합니다.
     
    부모, 형제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는 사람
    녹내장이 유전병인지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유전적인 영향이 있다는 의견이 높습니다.
     
    연령이 40세 이상인 사람
    녹내장은 눈의 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조기 발견하는게 중요하므로 40세 이상인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
    당뇨와 고혈압은 안압의 상승을 초래하고 시신경의 악화를 가져옵니다. 심장병 같은 심혈관 질환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당뇨와 고혈압,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일반인 보다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높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근시인 사람
    근시인 사람이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할 경우에는 시신경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도 근시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시인 사람이 컴퓨터 작업, 독서 등을 할때는 ‘장기간’ 동안 하는 것을 삼가야 하고 최소 50분~1시간에 한번은 눈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Q. 녹내장이 시야가 좁아지기 전에 더 미리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들이 있나요?
    다음과 같은 자각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소기 병원으로 가서 정밀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시력이 저하된 것 같은 느낌이 있다.
    - 특히 야간시가 떨어진 느낌이 있다.
    - 기분이 안 좋고 오심 및 구토증세가 있다.
    - 어깨가 결린다.
    - 불빛을 보면 그 주위에 무지개 비슷한 것이 보인다.
    - 눈이 무겁고 피곤을 느끼기 쉽다.
    - 눈이 아프다.
    -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있다.(이물감)
    - 눈이 흐리고 안개가 낀 듯 뿌옇게 보인다.
     
  • Q. 눈질환에서 스트레스가 큰 영향을 주나요?
    동의보감에서는 怒則像肝(노즉상간) 다시 말해 ‘분노하면 간이 상한다’고 하였습니다.
    과로나 지나친 스트레스는 우리를 항상 부노한것이나 다름 없는 상태로 만듭니다. 그로 인한 심리적인 긴장 정도가 분노를 일으킬때와 마찬가지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눈 건강을 위해서라도 과로와 지나친 스트레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소소한 시름에서부터 아이들이 육아, 교육문제, 취업, 회사 업무적인 문제 등도 근심에 포함되어 긴강상태가 유지된다면 모두 스트레스가 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동의보감에 의하면 심장을 상하게 하여 열을 발생시킵니다. 그리하여 그 열이 눈 건강을 악화시키고 여타의 질병까지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번호목록 이전2 버튼 번호목록 이전 버튼         1 2 3         번호목록 다음 버튼 번호목록 다음2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