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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소아시력 걱정 커진 환경…어린이 근시&약시, 한방치료의 특성은?
관리자 2019.02.20
img src = "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18/12/12/173054501.jpg"> 최근 PC, 스마트폰 등 디지털제품 대중화는 아이들의 시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과도한 TV시청 뿐만 아니라 카페나 음식점 등의 공공장소에서도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무아지경 빠진 모습을 적잖이 볼 수 있다.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 하미경 대표원장]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 하미경 대표원장] 이러한 생활습관은 근시나 약시 등의 소아시력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약시의 경우 안과적 검사상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교정시력이 잘 나오지 않는 것으로 각막, 망막, 시신경 등이 모두 정상임에도 시력이 나쁘고 안경으로 교정한 시력이 0.8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소아 안질환 중에서도 약시는 평생 불편함이 나타날 수 있고 학교생활은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일상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근시, 약시 교정을 위해 안경을 착용하더라도 익숙치 않은 아이들이 안경을 잘 쓰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안경착용에 따라 원근감을 조절해주는 근육이 굳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시력발달을 저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경우 단순히 안경착용만으로 어린이시력이 개선될 리 만무하다. 따라서 소아시력이 저하됐다고 판단되는 경우, 안경착용 보다 더욱 급선무는 아이의 시력을 개선시키고 교정해주는 것이다. 어린이시력이 개선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 녹내장, 황반변성, 망막박리 등 심각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근 성장기가 끝나기 전에 소아시력을 교정시켜주는 한방 소아시력 개선 프로그램이 각광받고 있다. 한의학적 관점에 따르면 아이들의 시력 저하 원인은 단순히 해부학적인 눈이라는 한 부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신 불균형의 문제로 파악되고 있다. 소아시력을 27년 이상 연구해온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의 한방 소아시력 개선프로그램은 근시, 난시, 약시 등 개인별로 눈이 나빠진 체질적 원인을 분석해 그에 따른 맞춤 치료를 진행한다. 안전한 한약재로 선별한 한약요법과 시력개선 특허를 받은 약침 등의 한방치료를 시행하며 어린이 눈 건강을 지켜주고 있다. 소아시력의 실질적인 원인을 찾아 시력개선은 물론, 아이 신체의 전반적인 기운을 보충해 면역력, 집중력, 성장까지 함께 도움을 준다.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 하미경 대표원장은 “소아시력은 9세를 기점으로 완성되므로 시기를 놓치기 전에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해 아이 눈에 이상이 없는지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만약 근시나 약시로 진단받더라도 당장 안경을 착용하기 보다 꾸준히 한방치료를 받으면서 정기적인 관리를 받게 되면 보다 효율적으로 소아시력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