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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port] [칼럼]급증하는 실명 질환 황반변성, 녹내장 신체 불균형 상태 개선으로 긍정적 효과
관리자 2019.02.20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늘어난 한국인의 안질환 중 하나가 황반변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고령화 시대,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 보고 있는 황반변성은 안구 내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이 변성되어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실명의 주범으로 꼽히는 황반변성은 단순한 노안과는 다르기 때문에 50대 이상의 중장년층들은 정기적인 검진이 요구된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실명질환으로 꼽히는 것 중 또 하나가 녹내장이다. 녹내장은 눈 속의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는 질환으로 검은자 위의 색깔이 녹색처럼 서서히 변하게 되는 현상이다. 녹내장은 안구의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해 앞이 뿌옇게 보이게 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실명의 위험까지 배제할 수 없다.황반변성과 녹내장 모두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서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또, 두 질환 모두 현재까지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시술, 레이저 치료, 안약 등의 눈에 직접적인 자극을 가하는 치료법으로 환자의 입장에서는 걱정과 부담을 느낄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신체 모든 부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관점을 토대로 난치성 질환 치료에 접근하고 있다. 눈 질환은 눈 하나만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 각 장기가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전신 근골격계의 구조적인 불균형과 관련을 맺으면서 나타나는 결과로 보고 있다.눈에 필요한 영양분을 만들어 내는 곳은 단순히 ‘눈’이 아니라 오장육부로써, 오장육부를 치료해 눈으로 가는 영양을 증가시키는 원리로 황반변성, 녹내장을 치료한다. 이는 눈으로 가는 영양이 부족해 생기는 질환들로 오장육부가 좋아지면 예후가 좋아질 수 있는 안질환들이다.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는 한방 치료는 난치성 안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단순히 눈만 보는 치료가 아니라 기능적•구조적•생활환경적 요인을 동시에 개선하고 개인별 원인 분석 및 적절한 처방을 한다면 한방치료를 통해 눈의 기능적 회복과 함께 황반변성, 녹내장과 같은 눈 질환을 이겨낼 수 있다. 정확한 요인과 체질 분석, 허증(虛症)을 잡아주는 한약요법, 정제된 한약의 유효성분으로 경혈 자극과 함께 치료하는 약침요법,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턱관절과 경추의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요법 등의 다양한 시력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장육부의 건강 균형을 맞춰서 황반변성, 녹내장, 소아시력 등의 난치성 눈질환을 치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