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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급식신문] 이명치료, 원인에 맞는 치료법이 중요
관리자 2019.02.20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365일 24시간 소리와 소음에 노출되어 있는 게 현대인들의 일상이다. 생활소음은 물론, 스트레스나 과로, 면역력 저하 등으로 인해 신체리듬이 무너지며 이명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만약, 이명이 발병했다면 최소 6개월 이내에 이명치료를 실시해야 한다. 증상 발생 후 경과시간이 짧을수록 이명치료 효과가 높으며 장기간 방치할 경우에는 치료가 어려운 것은 물론, 난청, 우울증, 어지럼증, 수면장애, 공황장애 등 각종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이명은 조기치료가 굉장히 중요한 질환이다. 또한 한쪽 귀에서 시작된 증상이 다른 건강한 귀 쪽으로까지 확대 될 가능성이 있어 되도록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노화로 인해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즘은 생활소음 증가와 이어폰 사용 등에 의한 청각세포 손상과 약물남용,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며 이명을 앓는 환자들의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이렇게 이명 환자들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명치료 방법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한의학 관점에서는 귀, 눈, 코 등과 관련해 나타나는 신체의 이상징후를 인체 내의 오장육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 감각기의 이상을 그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내장기관에도 이상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이명 역시 귀에 국한된 문제로 보지 않고 신기(腎氣)가 허하거나 간담(肝膽)의 화가 항진하여 유발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약요법은 개인의 체질에 맞춘 한약만을 사용하며 고갈되어 버린 원기를 충분히 보강하고 오장육부의 불균형을 바로 잡는 한방치료로 효과적인 이명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의 경우, 27여년간의 독자적인 노하우를 살린 한약 및 약침 요법, 교정치료, 물리치료, 미세전류치료, 보조치료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명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 하미경 대표원장은 "한방치료는 귀 뿐 아니라 귀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내장기관에도 이상이 있다고 보고 검진을 진행한다. HS약침, MS복합치료법 등을 통해 단순한 증상 개선이 아니라 질환의 근원을 찾아 해결하기 때문에 이명은 물론 전신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이명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하다. 우선 이어폰 사용을 자제하고, 과도한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 영양섭취 등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몸의 정기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이명의 발생 원인을 이해하고 환자 자신의 증상에 맞는 적절한 이명치료를 통해 이명이 주는 불편함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