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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급식신문] 성인 안과질환 황반변성, 나이탓만 하다가 치료시기 놓쳐
관리자 2019.02.20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보통 40세 이상이 되면 정기적인 성인안과 검진이 요구된다.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 이라는 말이 있듯이 눈에 대한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PC와 스마트폰 등의 과도한 전자기기 사용과 건조한 날씨,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안구건조증 등 각종 안질환에 쉽게 노출됨으로써 성인들의 눈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 하미경 대표 원장은 “미국안과학회에서는 40세 이상의 경우 2년에 한 번, 65세 이상은 1년에 한 번씩 성인 안과 정밀 검진을 받도록 권하고 있다”면서 “대표적인 안질환 중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으로 성인 실명 원인 1위로 꼽히는 황반변성이 있다”고 했다. 황반변성 환자들은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나빠진 것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방치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초기에 황반변성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시력이 차츰 나빠지다가 사물의 모양과 색이 이상하게 보이고 악화되면 실명까지 이르게 되므로, 증상이 발견되는 즉시 성인 안과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황반변성 자가진단법으로는 한쪽 눈을 가리고 바둑판이나 달력을 볼 때 굴곡져 보이거나 검은 점이 나타난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해당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지만, 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지만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황반변성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고혈압, 비만, 가족력, 심혈관계 질환, 혈중 콜레스테롤 등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렇듯,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하여 노화현상으로만 단정 짓기는 어렵다는 견해다. 양방 성인안과에서는 약물치료, 레이저치료, 광역학적 치료 등의 방법이 진행되며, 진행속도를 늦추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오장육부의 개선에 특화된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를 강화하여 눈 건강을 좋게 하는 원리로 병의 원인을 바로잡아가는 방향으로 치료가 진행된다. 하미경 대표 원장은 "우선 황반변성 원인을 기능적으로 회복시키는 치료를 실시한다. 27년 이상 난치성 안과 질환에 연구 및 한약, 약침, 미세전류 치료 등의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방 치료에서는 턱과 경추의 관절, 근육에도 주목한다. 눈 건강에 이들이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침자극 요법으로 심부 근육을 풀어 기혈 흐름을 원활히 한다. 여기에 턱관절, 경추의 불균형을 개선하는 운동법을 덧대 완성도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하미경 대표 원장은 “황반변성은 원인이 매우 다양한 질환이며 실명 위험도 높아 이상 증상이 발견된다면 하루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된다”면서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은 다양한 방법의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황반변성의 근본적 치료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