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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급식신문] 청년층도 예외일 수 없는 이명, 한의학 치료의 특성은?
관리자 2019.02.20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이명은 특별한 외부의 청각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도 고주파음이나 매미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증상을 나타낸다. 성인 5명 중 1명이 겪을 정도로 흔한 이명은 방치하면 난청으로까지 악화되기 때문에 이명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또한 예전에는 청각기관의 노화로 인해 중장년층들에게서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요즘은 20~30대는 물론이고 10대 이명환자도 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스트레스나 과로, 소음, 면역력 저하 등이 원인이 되어 더욱 악화되는 이명은 특히 학업과 취업, 승진 등에 몰두하고 취업난과 경제적 빈곤에 직면한 청년 및 직장인들 사이에서 발병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이명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실정으로 치료와 예방이 필수적이다. 빛과 소리 하성한의원 하미경 대표 원장은 "이명을 단순히 귀의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한의학에서는 인체를 종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파악해 이명치료를 실시한다"면서 “이명을 내부 장기, 인체의 오장육부와 연관된 증상으로 바라보고 그 상관성에 접근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통해 치료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약한 장기를 치료하고 귀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그 원인과 증상을 없애는 이명치료가 필요하다. 오장육부가 튼튼하고 면역력이 강해 건강한 체질로 변화되면 소음이나 피로 누적, 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한 영향을 덜 받는다는 것이 하 원장의 설명이다. 하성한의원의 이명치료 프로그램은 복합적인 원인을 하나 하나 개선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명 치료 프로그램은 근본적인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목과 머리(두경부)를 중심으로 한 전신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킨다. 또한 기능의 활성화를 돕는 한약치료, 귀 질환에서 나타나는 자각증상의 호전 및 소실을 돕는 침 치료, 그리고 귀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턱 관절과 경추, 흉추와 요추 등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재발을 방지하며 신체 전반에 걸친 만성적인 질환을 호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요법을 실시한다. 특히 각각의 치료경과에 따른 개별 맞춤치료법을 통해 통합적으로 질환을 개선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미경 대표 원장은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며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해당 증상이 발견될 시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이명치료에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