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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야 결손 및 시력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경로 홈 아이콘 경로 화살표 진료과목 경로 화살표 녹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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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이란?
시신경 손상으로 인해 시야결손 및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병을 통틀어서 녹내장이라고 합니다.
앞에 ‘녹(錄)’이 붙은 이유는 녹내장이 발생하면 검은자위의 색깔이 녹색을 띠기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오풍내장(청풍, 녹풍, 오풍, 흑풍, 황풍)이 녹내장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녹내장의 이유는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를 안압 상승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타이틀 아이콘 녹내장과 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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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이 높아지는 원인은 눈 속을 채우고 있으면서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는 액체인 방수(aqueous
humour)가 정상적인 양보다 많아지거나 정상적인 양이라도 원활하게 흘러나가지 못하면 안압이 높아지고
마치 바람이 많이 들어간 축구공처럼 안구가 단단해지면서 시신경이 압박되면서 시야에 안 보이는 ‘암점’이 생기고
심해지면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시신경은 일단 파괴되면 다시는 회복이 불가능하며, 불행히도 상당히 많은 부분의 시신경이 파괴된 후에야 본인이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정상안압 10~21mm Hg. 두 눈의 차이는 3mmHg이하일 때입니다.
녹내장 의심 보통 안압이 21mmHg 이상일 경우, 두 눈의 안압 차이가 5mmHg 이상일 때 녹내장을 의심합니다.
정상안압 녹내장 안압이 정상 범위임에도 시신경 손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고안압증 안압이 정상보다 높은 경우지만 시신경 손상이 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타이틀 아이콘 녹내장의 유발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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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형제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는 사람
    녹내장이 유전병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유전에 대한 의견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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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이 40세 이상인 사람
    녹내장은 눈의 노화가 관련이 있으므로 조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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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
    당뇨와 고혈압은 안압의 상승을 초래하고 시신경의 악화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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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시
    근시인 사람이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할 경우 시신경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기에 컴퓨터, 독서 등을 할 때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타이틀 아이콘 녹내장의 증상은?
원래의 자신의 시력에서 조금씩 좁아져 가기 때문에 우리 눈 속에서 쉽사리 인지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녹내장은
시신경이 급작스럽게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오랜 시간을 두고 파괴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눈 가장자리에 마치 커튼을 친 것처럼 주변부가 보이지 않고 그나마 보이는 중심부도 안개가 낀 것처럼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이미 녹내장이 진행 중 이라 볼 수 있습니다.
몸의 상태가 좋지 못하면 눈도 피곤하고 눈의 상태가 좋지 못할 때에는 몸에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녹내장의 자각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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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증상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차가 있어서, 녹내장의 경우 자각증상이 없는 사람은 3명중 1명 정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발견이 늦어지기 쉽고, 발견했을 때에는 너무 늦어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타이틀 아이콘 녹내장의 치료법은?
양방에서 녹내장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으로 간주됩니다.
그래서 녹내장 환자는 그날부터 평생 약물, 레이저 치료, 수술 등의 방법으로 안압을 조절해야 합니다. 눈은 간장기능을
나타내는 창문이며 간의 기능이 눈으로 통하므로, 한의학에서 눈 질환을 치료할 때 간장 기능의 여하를 중요시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간과 신장을 근원이 같은 장기로 봅니다. 크게 허증(虛症)과 실증(實症)으로 나누어서
허증 체내의 기의 순환이 저하되게 하는 소화 장애등과 만성피로 등의 기허증(氣虛症)이 있고 이 경우에는
기를 보강해 주어야 하며, 혈액 공급과 순환이 원활치 못하여 나타나는 혈허증(血虛症)에는 혈액을 보충해
주어야 하며, 신정이 부족해져서 영양물질의 공급이 충분치 못한 때는 신장에 정혈(精血)을 보충해 줍니다.
실증 자주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등 간 기능의 지나친 기능항진이 원인인 경우가 많고, 기름진 음식,
맵고 자극적인 음식 등을 과다 섭취하여 화(火)나 열(熱)이 많이 생겨 화(火)나 열(熱)을 제거해 주는 처방을
활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치료가 수월한 편이나,
만성적인 경우에는 치료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완치가 되지 않고 완화만 될 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질병과 환자상태에 따라 약물요법, 약침요법, 질병의 악화요인 되는 불규칙한 생활 습관의 교정 및 식이요법 등의 치료법이 요구됩니다. 대개의 경우 급성적인 질환으로 병력이 짧다면 1차 치료기간도 단축되며, 만성적 질환의 경우 1차 치료기간도 길게 잡아야 합니다.

증상이 완화된 이후에는 재발 혹은 악화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예방을 위한 2차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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